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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자선경기 선수명단 및 주요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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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568회 작성일 07-12-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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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홍명보장학재단과 함께하는 2007 자선 축구 경기의 출전 선수 명단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미 발표된 바와 같이 국가대표 올스타팀과 2008 올림픽대표팀 간의 경기로 진행되는 이번 자선경기의 출선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팀 (국가대표 올스타팀)
감독 : 박항서
선수 : 고종수, 김기동, 김남일, 김병지, 김상록, 김치곤, 김치우, 서정원, 손대호, 송종국,
염기훈, 오범석, 윤정환, 이호, 정경호, 조재진, 조준호, 최성국, 최진철, 홍명보, 황선홍 (이상 21명, 가나다순)

희망팀 (2008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감독 : 박성화
선수 : 강민수, 김승용, 김진규, 김창수, 박주영, 백승민, 백지훈, 서동현, 송유걸, 신광훈,
신영록, 이근호, 이상호, 이승현, 이요한, 정성룡, 정인환, 최철순, 한동원 (이상 19명, 가나다순)


> 자선경기 개근 선수는 모두 몇 명?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자선경기에서 5번 모두 출장한 선수는 김병지, 서정원, 윤정환, 최진철, 황선홍 등 5명이다. (홍명보 제외)
이 중, 최진철 선수가 올 시즌 은퇴함에 따라 김병지 선수만이 유일한 현역 선수로 남게 되었다.

> 광주 상무의 군인 선수. 올해도 MVP 차지?
자선경기는 지난 2004년부터 MVP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초대 MVP는 4골을 몰아 넣었던 이동국 (미들즈브러) 차지했다. 2005년 대회의 MVP는 정경호 (전북 현대)가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특별선수로 참가한 이형택, 이원희 선수가 공동 수상한 바 있다.
특별선수 자격으로 참여해 축구 외 종목 선수가 MVP를 차지한 지난해를 제외하면 이동국과 정경호는 모두 광주 상무 시절 MVP를 차지한 바 있다.
올해 대회에 광주 소속으로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는 김승용.
세차례의 MVP가 모두 득점 및 공격포인트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음을 고려할 때, 김승용의  MVP 수상도 상당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 

>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그라운드에서 재회
1992년 울산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처음 밟은 후 올해까지 통산 465경기를 출장하여 국내 리그 최다 출장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FC 서울의 김병지.
그리고 1993년 데뷔하여 426경기를 뛰며 필드플레이어 중 최다 출장을 기록중인 포항 스틸러스의 김기동이 나란히 같은 팀의 옷을 입고 그라운드에 선다.
두 선수 모두 30대 중반을 넘긴 나이에도 올 시즌 연말 시상식을 휩쓸정도로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고 있어, 상대할 희망팀의 어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500경기 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두 선수는 지난 2003년에는 포항 스틸러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수석코치, 득점은 언제..?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수석코치는 선수 시절 A매치만 135경기를 뛰며 9골을 득점하였고, 팀의 득점에 직간접으로 많은 영향을 미쳐 골 넣는 수비수로 익히 알려져왔다.
그러나 본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장학재단이 주최한 지난 4차례의 자선경기에서는 단 한 골도 득점하지 못했다.
현재 (재)홍명보장학재단의 홈페이지에는 홍명보 코치의 득점을 보고싶다는 응원의 글도 올라오고 있다.
과연 이번에는 홍명보 코치의 득점을 볼 수 있을까?

> 지도자와 선수의 대결
현재 자신이 수석코치로 지도하고 있는 선수들을 상대로 게임을 뛰어야 하는 홍명보 코치에게 이번 자선경기는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만약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설 경우, 홍명보 코치의 현역시절과 같은 포지션을 뛰며 현재 올림픽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김진규 선수와의 주장 대결도 기대해 볼 만 하다.
또한 홍명보 코치와 함께 현역시절 H-H 라인을 구성했던 황선홍 부산 아이파크 감독도 어린 제자들과 경기장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올림픽 대표로 희망팀에 선발된 이승현, 김창수는 현재 부산 소속으로 감독과 선수간의 한판 대결이 펼쳐지는 것이다.
희망팀의 최전방에 위치할 신세대 공격수들이 대표팀 수석코치를 맞아서, 그리고 이승현, 김창수 선수는 소속팀의 감독을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여줄 지 기대된다.

> 20년을 넘어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중 최고령 선수는 사랑팀 선수로 출전하는 부산 아이파크의 황선홍 감독으로 68년 7월 생이다.
반면 가장 나이가 어린 선수는 희망팀 선수로 출전하는 울산 현대 소속의 이상호 선수로 87년 5월 생으로 황선홍 감독과는 19살 차이이다.
황선홍 감독은 오히려 사랑팀 박항서 감독과는 9살, 희망팀 박성화 감독과는 13살 밖에(?) 터울이 지지 않는다.

> 전야제는 2005년 12월 24일, 그랜드 하얏트 남산에서
이번 자선경기의 전야제는 12월 24일 오후 6시, 그랜드 하얏트 남산 리젠시 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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