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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메달 홍명보호 귀국, 그들은 영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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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48회 작성일 18-10-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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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아이돌 스타'였다.

소녀팬들의 괴성이 귓가를 즐겁게 했다. 융성한 환대에 영웅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꿈인지 현실인지,어리둥절해했다.

한국 축구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건 홍명보호가 12일 금의환향했다.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을 필두로 18명의 태극전사들이 모두 고향의 품에 안겼다. 유럽파인 박주영(아스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기성용(셀틱) 김보경(카디프시티) 지동원(선덜랜드)과 J-리거 황석호(히로시마) 백성동(주빌로 이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