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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장학재단 창립 10주년...홍명보 감독 "한국 축구발전위해 최선다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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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9회 작성일 18-10-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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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장학재단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홍명보장학재단은 1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그동안 재단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해 준 단체와 개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02년 창립된 홍명보장학재단은 어려운 축구환경에서 꿈을 키우는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홍명보 이사장은 "벌써 10년이 흘렀다. 지난 2002년 사비를 털어 작게 시작한 재단이 10주년이 됐다.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이다. 재단 장학생이 올해로 총 230명이 됐다. 10년에 걸쳐 매년 장학생을 배출해 벌써 200명이 넘었다. 선수 시절 받았던 사랑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다짐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 앞으로도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10년을 돌아봤다.

10년동안 홍명보장학재단을 통해 이상협(상주), 권순형(제주), 김민우(사간 도스) 등이 장학생으로 선발돼 스타급 선수로 성장했다. 홍명보 장학재단은 꿈나무들의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매년 자선경기를 개최했고, 대형수비수 발굴을 위한 '코리아 쉴드 프로젝트', 키즈 사커매치 등을 통해 유소년 축구 발전에 힘을 쏟아왔다. 또한 남아공에 드림 스타디움을 건립하고 유소년 리그를 개최해 해외에서도 축구를 통한 사랑을 이어갔다.

홍명보장학재단은 10주년 기념식에서 서준성(밀성초), 김건우(원곡중), 이윤석(세경고) 등 제11회 장학생 26명을 선발해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스포츠서울 / 도영인기자  2012. 12. 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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