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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마저…‘신종 플루’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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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93회 작성일 18-10-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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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출전하려던 인터콘티넨탈컵 주최측 대회취소…자체훈련 대체

아직 파장은 가라앉지 않았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돼 우려를 낳고 있는 일명 ‘돼지독감’, 신종 인플루엔자A(H1N1)가 ‘홍명보호’에도 영향을 끼쳤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홍명보 감독의 20세 이하(U-20) 청소년대표팀이 다음달 1-14일 참가하기로 예정돼 있던 말레이시아 트렝가누 인터콘티넨탈컵이 주최측에서 대회 취소를 통보함에 따라 자체 훈련과 연습경기로 대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홍명보호는 18일 파주NFC에서 소집, 열흘 가량 훈련하고 현지로 출국할 계획이었지만 ‘돼지독감’으로 아까운 실전 기회를 놓치게 됐다.

당초 이 대회에는 한국과 브라질, 터키, 나이지리아, 일본, 멕시코 등 8개국이 참가하기로 돼 있었으나 ‘바이러스 진원지’ 멕시코로 인해 개최가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국제 축구계는 멕시코 리그 무관중 경기는 물론 FIFA 대륙간컵의 정상 개최 여부 등으로 한바탕 혼란을 빚어왔다.

협회 관계자는 “9월 이집트에서 열릴 국제축구연맹(FIFA) U-20 청소년월드컵을 앞두고 소중한 국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찬스였는데 아쉬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홍명보호는 일정을 미뤄 25일 소집, 다음달 12일까지 합숙훈련과 대학 및 실업팀을 상대로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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